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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다 사용법

딱 5단계로 아이의 첫 작품을 담아보세요

01

사진 찍어서 올리기

어린이집에서 가져온 작품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어주세요. 가로로 찍혔어도 괜찮아요 — 자동으로 바로잡아줘요. 최대 5장까지 한 번에 올릴 수 있어요.

팁: 자연광 아래서 찍으면 색감이 가장 예뻐요

02

작품만 자르기 (선택)

'종이에 맞춰 자르기' 버튼을 누르고 모서리를 작품 영역에 맞추면, 지저분한 배경 없이 작품만 깔끔하게 남아요.

책상/바닥이 함께 찍혔을 때 특히 유용해요

03

아이 선택 + 정보 입력

작품의 주인공 아이를 선택해주세요. 아이를 처음 추가할 때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이후 작품마다 나이가 자동으로 계산돼요 — '만 4세 3개월' 처럼요.

아이가 여러 명이면 각각 추가해서 관리할 수 있어요

04

추억 기록 남기기

부모 메모에는 그날의 에피소드를 자유롭게 적어주세요. 아이의 한마디가 있다면 꼭 기록해두세요 — 나중에 보면 정말 감동이에요.

모두 선택사항이에요. 사진만 올려도 충분해요

05

갤러리에서 성장 확인

갤러리에서 작품을 모아서 볼 수 있어요. 아이별로 필터해서 보거나 시간순으로 쭉 스크롤하면 어느새 이렇게 많이 컸구나 싶어질 거예요.

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쓸 수 있어요

자주 묻는 질문

이미지 용량 제한이 있나요?

한 장당 최대 10MB까지 업로드 가능해요. 올릴 때 자동으로 압축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스마트폰 사진은 문제없어요.

HEIC 파일(아이폰 기본 포맷)도 되나요?

네, HEIC·JPG·PNG·WebP 모두 지원해요.

무료로 몇 개까지 저장할 수 있나요?

무료 플랜에서는 최대 30개까지 보관할 수 있어요.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하면 무제한으로 보관 가능해요.

탈퇴하면 작품 사진은 어떻게 되나요?

설정에서 회원 탈퇴 시 모든 사진과 기록이 즉시 완전히 삭제돼요. 복구는 불가능하니 미리 중요한 사진은 백업해두세요.

가족과 함께 볼 수 있나요?

현재는 본인 계정에서만 볼 수 있어요. 할머니·할아버지와 공유하는 기능은 곧 추가될 예정이에요.

자른 뒤 다시 되돌릴 수 있나요?

네. 담기 전이라면 '다시 자르기'로 영역을 다시 잡을 수 있고, 자르기는 선택 사항이라 원본 그대로 담아도 돼요.

이제 첫 작품을 담아볼까요?

가입부터 첫 작품 등록까지 3분이면 돼요

무료로 시작하기